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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레 성경통독(갈라디아서)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6-10-26 09:58:53 조회수 52

2016특별_새벽_성경읽기(갈라디아서).hwp


갈 라 디 아 서

 

 

 

개관

주 제

복음과 율법

저자 / 수신자

바울 / 갈라디아 교회 성도들

기록연대

주후 48-49

 

 

1. 갈라디아지역의 교회들은(이고니온, 루스드라, 더베) 바울의 1차 전도여행 때

    세워진 교회들 입니다. 바울이 전한 복음의 핵심은 죄인을 위해서 오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대속의 죽음을 죽으셨으니

    그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구원을 받고 하나님의 관계가 새롭게 회복 된다는

    것입니다. 갈라디아 지역의 이방인들은 바울이 전하는 이 복음을 기쁘게

    받아들여 그 결과로 교회들이 세워지게 된 것입니다.

    이렇게 세워진 갈라디아 교회에 유대주의들이 들어와 바울을 헐뜯으며 교회

    를 흔들어 놓았습니다. 바울은 사도의 자격이 없기 때문에 그가 가르치는 복음

     은 옳지 않으며 구원을 주지 못한다고 선동을 했습니다.

    ​예수님을 믿어야 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구약의 율법을 따라서 할례도 행하고

    율법을 지켜야만 구원을 얻는다고 주장을 했습니다.

    문제는 갈라디아교인들이 그럴싸하게 말하는 유대주의 자들의 말에 현혹되

    어 그들의 말을 따라가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2. 갈라디아교회의 이런 사정을 전해들은 바울은 유대주의 자들에 대한 분개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이런 문제는 시간을 다투는 급한 일이나 생각되어 당장

    펜을 들어 편지를 쓴 것입니다. 편지 서두에서부터 바울은 격분을 토로하면

    서, 다른 서신을 쓸 때와는 달리 첫마디부터 감사나 찬미는 다 빼고 자신의

    사도직에 대한 변호와 유대주의 자들을 질책하는 말부터하게 됩니다.

    ​바울이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이란 없으며 다른 복음을 전하는 자가 있다면

    천사라도 저주를 받아야하고 저주를 받게 될 것이라고 단언합니다.

    복음의 순수성을 깨뜨리는 것이면 그것이 할례가 되었던 절기를 지키는 문제

    가 되었던 그 어떤 것도 용납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런 것들이 예수를 믿는 믿음에 보탬이 되는 것도 아니고 그런 것

    들이 없다고 믿음이 모자란 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행함으로 그 공로로 구원을 얻고자함이 아니라 인간에게 죄를 깨닫게 하는

    역할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3. 문제는 아무것도 필요 없고 그저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되는 것인가?

    이 말은 잘 못 이해하면 많은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가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아무렇게나 살아도 된다는 말이 아닙니다.

    ​윤리적 제약이나 의무가 전혀 없다는 말도 아닙니다하나님은 우리가 믿기

    만 하면 죄를 용서해 주시고 하나님의 자녀삼아 주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믿는 순간부터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자녀다운

    삶이 시작되어야합니다. 그것은 한마디로 사랑을 실천하는 생활입니다.

    율법에서 자유케 되었다는 것은 아무렇게 살아도 된다는 뜻이 아니라 사랑의

    윤리로 서로에게 종이 되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것은 성령의 힘으로 하는

    것이고 성령의 인도하심이 있어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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